0

KB금융, 계열사 CCO 모여 '금융소비자보호 강화' 대책 회의

25.10.01.
읽는시간 0

(서울=연합인포맥스) 한상민 기자 = KB금융그룹은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 양종희 회장 주관으로 계열사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CCO)가 모여 '금융소비자보호 강화 종합 대책 회의'를 열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달 KB금융지주가 수립한 '소비자보호 가치체계'의 후속 조치다.

이날 회의에서는 ▲ 계열사 실태평가·내부통제 현장점검 등 지주회사 소비자 보호 총괄 기능 강화 ▲ 성과평가지표(KPI) 설계 시 소비자 보호 핵심 사항 관련 배타적 합의권·개선 요구권 등 CCO의 권한 강화 ▲ VOC(고객의 소리) 데이터의 심층 분석에 기반한 체계적 민원관리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KB금융 관계자는 "소비자 중심 금융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며 "소비자에게 실질적인 권익과 신뢰를 제공할 수 있도록 운영 시스템과 조직 문화를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smhan@yna.co.kr

한상민

한상민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와 KB Think 글자가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입니다. KB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