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실무급 회담도 개최"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중국 상무부는 지난주 베이징이 발표한 희토류 수출 통제 조치를 시행하기 전에 미국 측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14일(현지시간) 상무부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양측 간 실무급 회담이 월요일 열렸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상무부는 그러면서 수출 통제가 국가 안보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임을 재차 강조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0일 오는 11월 1일부터 중국산 제품에 대한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며 중국과 협상할 수 없다고 위협한 바 있다. 이후 트럼프 대통령은 주말을 지나며 유화적으로 톤을 바꿔 정면 충돌을 원하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보냈다.
syyoon@yna.co.kr
윤시윤
syyoon@yna.co.kr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