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손지현 기자 = 금리스와프(IRS) 금리가 중장기 구간 위주로 하락했다.
14일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1년 IRS 금리는 오후 4시 28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0.75bp 오른 2.4600%를 기록했다.
2년 및 3년 구간은 각각 1.00bp, 1.75bp씩 하락했다.
5년은 3.25bp 내린 2.5625%를 기록했다. 10년은 3.75bp 내린 2.6975%였다.
한 증권사의 채권 딜러는 "장중 오퍼(매수)가 눈에 띄게 보이지 않더니 단기 스와프가 현물보다 더 약한 느낌이다"며 "큰틀에서는 현물과 연동된 플래트닝 양상을 보였다"고 말했다.
CRS(SOFR) 금리는 대체로 올랐다.
1년 구간은 1.00bp 오른 2.0000%를 기록했다.
5년은 1.50bp 오른 2.1400%, 10년은 0.50bp 내린 2.0550%를 나타냈다.
CRS(SOFR)와 IRS의 차이인 스와프 베이시스 역전 폭은 축소됐다.
1년 역전 폭은 0.25bp 축소된 -46.00bp를 기록했다. 5년 역전 폭은 4.75bp 축소된 -42.25bp를 나타냈다.
jhson1@yna.co.kr
손지현
jhson1@yna.co.kr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