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E PHOTO: The logo of Stellantis sits on the company's building in Poissy, near Paris, France, February 26, 2025. REUTERS/Stephanie Lecocq/File Photo
(서울=연합인포맥스) 권용욱 기자 = 지프와 크라이슬러의 모회사인 스텔란티스(NYS:STLA)가 미국 내 사업을 재편하는 과정에서 향후 4년간 미국 내 제조 운영에 130억 달러(약 18조6천억 원)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4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안토니오 필로사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이같이 말하며, "이번 투자가 5천개 이상의 일자리를 추가로 창출하고, 미시간과 일리노이, 인디애나, 오하이오에 위치한 공장들에서 새로운 차량과 모델을 생산하는 데 투입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텔란티스 주가는 관련 발표 이후 시간 외 거래에서 주가가 6%대로 급등했다. 주가는 전장 대비 6.36% 오른 주당 10.55달러에 거래됐다.
ywkwon@yna.co.kr
권용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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