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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은 15일(현지시간) 무역협상 관련 "내 생각에는 우리는 이제 곧 한국과 일을 마무리하게 될 것(finish up with Korea)"이라고 전망했다.
베선트 장관은 이날 CNBC 포럼에서 진행자가 '당신이 가장 집중하는 것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그는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면서 "그 세부 사항들을 조율하고 있다(ironing out)"고 설명했다.
베선트 장관은 "다시 말해, 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WB) 주간의 좋은 점은 많은 사람이 이곳에 온다는 것"이라며 "우리는 그 문제에 관해 이야기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jwchoi@yna.co.kr
최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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