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노현우 기자 = 국채선물이 16일 장 초반 강보합세를 보였다.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3년 국채선물은 이날 오전 9시13분 현재 전일 대비 1틱 오른 107.02를 기록했다. 외국인이 1천600여계약 순매수했고 금융투자는 약 600계약 순매도했다.
10년 국채선물은 7틱 상승해 118.22였다. 외국인이 1천600계약 사들였고 금융투자는 1천200계약 팔았다.
증권사의 한 채권 딜러는 "외국인이 사니깐 장이 강해지고 있다"며 "금통위가 10월에 동결을 하더라도 향후 1회 인하를 예상하면 살만한 금리 수준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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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roh3@yna.co.kr
노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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