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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선 HD현대 회장, APEC서 조선 협력 방안 모색

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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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재헌 기자 = HD현대[267250]가 경북 경주에서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CEO(최고경영자) 서밋의 부대행사로 열리는 '퓨처 테크 포럼: 조선'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정상회의에 앞서 글로벌 1위 조선 기술을 소개하고 글로벌 협력을 모색한다.

정기선 HD현대 회장은 포럼의 기조연설자로 나서 AI(인공지능), 탈탄소 설루션, 제조혁신 등 조선업의 미래를 이끄는 HD현대의 기술을 소개한다. 방산 분야를 중심으로 글로벌 조선 협력 비전도 제시한다.

HD현대의 주요 협력 파트너인 헌팅턴 잉걸스, 안두릴, 미국선급(ABS), 지멘스, 페르소나 AI 등의 주요 인사들이 포럼 연사로 참여한다. 연사들은 각 세션에서 해양 방위의 새로운 시대, 조선 산업의 현재와 미래, 조선소의 미래: AI 기반 제조 혁신, 조선 분야에서의 한·미 간 전략적 협력을 주제로 HD현대와 글로벌 조선 산업의 혁신과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공동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출처: HD현대]

jhlee2@yna.co.kr

이재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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