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딜링룸 24시…챙겨봐야 할 국제경제뉴스>

25.10.28.
읽는시간 0

▲뉴욕증시, 美·中 정상회담 낙관론 확산…사상 최고치 경신 마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모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강세로 마감했다. 미국과 중국이 정상회담을 앞두고 무역 갈등을 누그러뜨리면서 낙관론이 시장을 끌어올렸다. 27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37.47포인트(0.71%) 오른 47,544.59에 거래를 마감했다.

▲[뉴욕환시] 달러 약보합…美中 무역협상 주시 속 박스권 횡보

- 미국 달러화 가치가 약보합세를 나타냈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 협상 헤드라인 주시 속 달러는 뉴욕장 내내 박스권에서 횡보했다. 유로는 독일의 기업 심리 개선과 프랑스의 정국이 일시적으로 안정되자 강세 압력을 받았지만 그 강도는 크지 않았다.

▲[뉴욕증시-1보] 美·中 정상회담 낙관론 팽배…강세 마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강세로 마감했다. 미국과 중국이 정상회담을 앞두고 무역 갈등을 누그러뜨리면서 낙관론이 시장을 끌어올렸다. 27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37.47포인트(0.71%) 오른 47,544.59에 거래를 마감했다.

▲[뉴욕유가] 中, 러시아산 석유 수입 줄일까…WTI 0.30%↓

- 뉴욕 유가가 소폭 하락으로 마감했다.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양국의 무역 긴장이 완화하면서 중국이 러시아산 석유 구매량을 줄일 것이라는 관측이 힘을 얻었다. 27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 대비 0.19달러(0.31%) 내린 배럴당 61.31달러를 기록했다.

▲"아마존, 사무직 최대 3만명 감축 추진…역대 최대 규모"

- 아마존(NAS:AMZN)이 '역대급' 인력 감축에 나선다. 27일(현지시간) 한 외신은 "아마존이 팬데믹 시기 과도하게 채용한 인력을 조정하고,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화요일(28일)부터 최대 3만명의 사무직 직원을 감원할 계획이다"고 보도했다. 아마존의 사무직 인력은 총 35만명 수준으로 전해진다. 이 경우 전체 인력의 약 10%가량을 정리한다는 의미다.

▲한국전력, 사우디서 1천500MW급 풍력발전 사업 수주

- 사우디아라비아는 27일(현지시간) 다야드미 풍력발전 프로젝트를 한국전력공사 컨소시엄에 발주했다고 밝혔다. 한전은 네스마 재생에너지와 에티하드 수·전력 공사와 컨소시엄을 꾸려 입찰한 바 있다. 한전은 사우디 수도인 리야드 주(州)에서 1천500메가와트(MW) 규모의 풍력발전 설비를 건설할 예정이다.

▲美, 日 기업에 독립선언 250주년 맞아 기부 요청

- 미국이 내년 7월 4일 독립선언 250주년을 맞이함에 따라 일본 기업들에 기부를 요청했다고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달러-원, 美재무 "韓과 무역합의 아직"에 상승폭 확대…1,433원대 마감

- 달러-원 환율이 야간거래서 상승 폭을 키우며 1,433원대에서 마감했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이 한미 정상회담을 계기로 무역 협상이 타결될 가능성에 신중론을 보이자 원화는 약세 압력을 받았다. 28일(한국시간)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3.70원 내린 1,433.40원에 거래를 마쳤다.

▲[뉴욕 금가격] 美中 무역합의 낙관론에 3%대 급락

- 국제 금 가격이 3% 넘게 급락했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 협상이 타결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안전자산인 금에 대한 매도를 촉발했다. 27일(현지시간) 오후 12시 30분 기준 시카고파생상품거래소그룹(CME) 산하 금속선물거래소 코멕스(COMEX)에서 12월 인도분 금 선물(GCZ5)은 전장 결제가(4,137.80달러) 대비 136.30달러(3.29%) 내린 트로이온스(1ozt=31.10g)당 4,001.5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NHK "美·日, 조선·핵심광물 협력 MOU 체결 예정"

- 미국과 일본이 양국의 조선 능력 강화를 위해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예정이라고 일본 NHK가 보도했다.

▲멕시코, 미국과 무역협상 추가 연장…"합의 매우 근접"

- 클라우디아 세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은 미국과의 무역 협상 기한을 "몇 주 더(a few more weeks)" 연장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셰인바움 대통령은 이날 언론 브리핑에서 "양측은 합의에 매우 근접해 있으며, 앞으로 몇 주 내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다시 무역 문제를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11월 1일이 오기 전에 우리가 소통하고 있다는 점을 확인하고, 양측이 여전히 실무팀 차원에서 협의 중이라는 데 의견을 같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면서 "이 사안은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평가했다.

▲美 상무 "日 투자금 과반, 전력·에너지 인프라에 투입"

- 일본이 미국과 관세 합의 과정에서 투자하기로 약속한 5천500억달러 중 절반 이상은 전력과 에너지 인프라에 투자될 수 있다고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이 말했다. 러트닉은 27일(현지시간)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일본의 대미(對美) 투자금 용처에 대해 "발전이나 파이프라인 등 리스크 제로(0)의 인프라에 자금이 투입된다"고 말했다.

▲美 희토류 업체, 中 수출 통제 유예 전망에 주가 급락

- 중국이 미국과의 정상회담을 앞두고 희토류 수출 통제 조치를 1년 유예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뉴욕증시의 희토류 업체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

(끝)

연합인포맥스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와 KB Think 글자가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입니다. KB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