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관명 | 참여자 | 전년비 | 전월비 | 코멘트 |
|---|---|---|---|---|
| DB증권 | 박성우 | 2.20 | 0.10 | "통상 10월은 계절적으로 전월 대비 물가가 하락하는 시기지만 가을장마 영향에 농산물 가격 안정 지연 예상.10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1% 상승 전망" |
| NH투자증권 | 안기태 | 2.30 | 0.20 | "전월세 가격 및 음식료품가격 상승을 반영" |
| iM증권 | 박상현 | 2.10 | 0.00 | "9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기저효과와 휘발유 가격 하락등으로 10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보합 수준을 예상함 |
| 메리츠증권 | 이승훈 | 2.60 | 0.60 | "추석 연휴를 앞둔 9월까지도 농산물 가격이 주춤했던영향은 10월 들어 반전. 추석 수요발 농산물 가격 전월대비 5% 상승했을 것으로 추정. 이러한 가운데, 계절적으로 9월에 가격이 일시 하락한 외식 제외 개인서비스, 가공식품, 외식 등 가격 복원 영향으로 Core 물가는 전월대비 0.3% 상승했을 것으로 예상. 4분기 잔여기간 중 물가상승률은 2.2~2.3%로낮아지면서, 연간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1%에 그칠 것으로 예상." |
| 신영증권 | 조용구 | 2.20 | 0.10 | "10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전월비 0.1%, 전년동월비 2.2% 전망. 9월 수입물가 상승률은 전월비 0.2%로 전년동월비 0.6%를 기록했고 생산자물가 상승률은 전월비 0.4%, 전년동월비 1.2% 기록.수입물가 상승률은 원/달러환율과 국제유가 영향으로중간재 위주로 전월비 소폭상승했으며, 생산자물가는명절 이후 농축수산물 가격이 안정되었지만 전력/가스/수도 및 서비스물가 중심으로 상승세를 나타냄. 10월소비자물가는 공업제품과 서비스물가 위주로 예년 대비높은 상승률을 보였을 것으로 전망. 11월부터 유류세인하 폭 추가 축소까지 감안하면 올해 연간 상승률은 2.1%를 기록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 |
| 한국투자증권 | 최지욱 | 2.20 | 0.20 | "10월 소비자물가는 전월대비 +0.2%, 전년동월대비 +2.2% 상승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날씨가 여름철에서 벗어나 채소류를 중심으로 농산물 가격이 다소 내려온 것으로 확인되며, 이에 상품물가가 전월비 기준 소비자물가상승률에 -0.01%p 기여하였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다만 추석연휴 및 APEC 등으로인해 호텔 및 콘도 등 숙박시설 이용료가 9월 대비 반등하였을 것으로 보이며, 이에 서비스물가가 전월비 기준 소비자물가 상승률에 +0.17%p 기여하였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향후 소비자물가상승률은 11월까지 2% 초중반 수준을 유지하다가 12월부터 2% 기준 좁은 범위에서 등락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한편 11월부터 시행 예정인 유류세 인하율 조정(휘발유 -10%→-7%, 경유 및 LPG부탄 -15%→-10%)은 다음 달소비자물가 상승률에 +0.07%p 가량 기여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
(세종=연합인포맥스)
최욱
wcho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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