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손지현 기자 = 금리스와프(IRS) 금리가 혼조세를 나타냈다.
28일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1년 IRS 금리는 오후 4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50bp 상승한 2.5425%를 기록했다.
2년 및 3년 구간은 각각 1.75bp, 1.00bp씩 올랐다.
5년은 0.50bp 내린 2.6800%를 기록했다. 10년은 1.75bp 내린 2.7975%였다.
한 증권사의 딜러는 "오늘 금리스와프 변동성이 선물 대비 그리 크지 않았다"며 "선물이 밀릴 때는 상대적으로 강했다가, 선물이 강할 때는 상대적으로 약해졌다"고 말했다.
그는 "유동성이 많지가 않아서 그런 듯하다"고 언급했다.
CRS(SOFR) 금리도 유사한 혼조 흐름을 보였다.
1년 구간은 2.00bp 오른 2.1250%를 기록했다.
5년은 0.50bp 내린 2.2800%, 10년은 1.50bp 내린 2.1750%를 나타냈다.
CRS(SOFR)와 IRS의 차이인 스와프 베이시스 역전 폭은 구간별로 차별화됐다.
1년 역전 폭은 0.50bp 축소된 -41.75bp를 기록했다. 5년 역전 폭은 전 거래일과 동일한 -40.00bp를 나타냈다.
jhson1@yna.co.kr
손지현
jhson1@yna.co.kr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