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입주 디에이치 방배에 첫 적용
(서울=연합인포맥스) 변명섭 기자 = 현대건설[000720]이 입주민 맞춤형 주거 서비스 'H 컬처클럽'을 한층 업그레이드한다고 31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H 컬처클럽'의 일환으로 세계적인 오디오 브랜드 '뱅앤올룹슨'과 독점 제휴해 수준 높은 사운드를 자사 브랜드 디에이치 단지 전면에 도입한다.
현대건설의 'H 컬처클럽'은 아파트 내 고품격 커뮤니티에 기반한 입주민 맞춤형 주거 서비스다. 내년 9월 입주 예정인 데이이치 방배에 첫 적용 이후 대단지를 중심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뱅앤올룹슨은 1925년 덴마크에서 설립된 100년 역사의 세계적인 오디오 브랜드다.
아울러 현대건설은 일상의 최적화를 위한 제휴 서비스로 육아 스타트업 '아워스팟'과 손잡고 아이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워스팟은 초등학교 자녀를 둔 가정을 위한 단지 중심 아이 돌봄 플랫폼으로 방과후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통합형 서비스를 선보인다.
현대건설은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주거문화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출처: 현대건설]
msbyun@yna.co.kr
변명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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