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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SOL트래블 체크카드로 100% 환율우대 받으세요"

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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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윤슬기 기자 = 신한은행이 오는 3일부터 국내에 설치된 신한은행 외화ATM을 통해 SOL트래블 체크카드로 '바로 환전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최대 100% 환율 우대를 제공한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바로 환전 서비스는 전국 40여 곳의 신한은행 외화 ATM에서 고객이 투입한 카드와 연동된 원화계좌에서 출금해 외화 현찰로 환전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고객이 SOL트래블 체크카드를 외화ATM에 삽입하고 카드 연동 원화계좌에서 3종(USD, JPY, EUR)의 외화를 현찰로 바로 환전할 때 100% 환율 우대를 적용한다.

환전 가능 한도는 미화기준 하루 최대 500달러·연간 2천달러다.

ATM에서 환전한 외화를 즉시 수령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고객들이 외화 ATM을 통해 손쉽게 환전하고 SOL트래블 체크카드만으로 환율우대와 경품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사용 편의성을 높이고 혜택을 강화해 국내 대표 트래블카드의 입지를 확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신한 SOL트래블 체크카드는 지난해 2월 출시 이후 누적 발급 260만좌를 돌파했다.

올해 9월 기준 국내 트래블카드 최초로 월간 국·내외 이용액 3천억원을 달성하는 등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sgyoon@yna.co.kr

윤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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