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수인 기자 = GS피앤엘이 올해 3분기 영업이익으로 전분기 대비 72.3% 늘어난 199억원을 거뒀다고 밝혔다.
GS피앤엘[499790]은 올해 3분기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연결 기준 매출액 1천220억 원, 영업이익 199억 원을 거뒀다고 5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분기 대비 8.8%, 영업이익은 72.3% 늘었다.
GS피앤엘은 지난해 12월 GS리테일에서 호텔 사업 부문으로 인적분할한 신규 설립 법인이다. 자회사로는 파르나스호텔, 후레쉬미트가 있다.
이날 오후 2시 50분 기준 GS피앤엘 주가는 전장 대비 1.69% 내린 3만7천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ijung@yna.co.kr
정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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