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손지현 기자 = 금리스와프(IRS) 금리가 단기 구간 위주로 상승했다.
4일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1년 IRS 금리는 오후 4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25bp 상승한 2.6050%였다.
2년 및 3년 구간은 각각 0.25bp씩 내렸고, 5년은 1.25bp 내린 2.7950%였다. 10년은 1.75bp 내린 2.9350%였다.
한 증권사의 딜러는 "국채선물 시장이 약세를 보였다가 상승 전환하는 등 급격한 변동성을 보였는데, 단기스와프는 크게 못 따라가는 모습을 보였다"고 말했다.
CRS(SOFR) 금리는 대체로 하락했다.
1년 구간은 3.00bp 내린 2.1650%를 기록했다.
5년은 전 거래일과 동일한 2.4250%, 10년은 1.00bp 내린 2.2950%를 나타냈다.
CRS(SOFR)와 IRS의 차이인 스와프 베이시스 역전 폭은 단기 구간 위주로 확대됐다.
1년 역전 폭은 4.25bp 확대된 -44.00bp를 기록했다. 5년 역전 폭은 1.25bp 축소된 -37.00bp를 나타냈다.
jhson1@yna.co.kr
손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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