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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원, 뉴욕장서 1,430원 후반대 거래

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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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달러-원 추이

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달러-원 환율이 뉴욕장에서 1,430원 후반대에서 거래됐다.

4일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9시 51분 현재 전장 대비 10.70원 상승한 1,439.50원으로 나타났다.

이날 달러-원 환율은 전날보다 9.10원 오른 1,437.90원에 장을 마쳤다.

코스피 강세로 외국인이 이날 2조2천억원 이상 주식을 순매도하면서 달러-원이 상승 압박을 받았다.

정규장 마감 이후 런던장에서 달러-원 환율이 1,430원 중반대에 숨 고르기를 했으나 뉴욕장에서는 1,439.50원까지 올랐다.

달러인덱스가 뉴욕장에서 100을 넘어서며 달러-원을 밀어 올렸다.

한편 이날 밤에는 크리스틴 라가르드 ECB 총재 연설이 예정돼있다.

달러 인덱스는 100.124를 기록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0.659엔 하락한 153.530엔에, 유로-달러 환율은 0.00352달러 내린 1.14840달러에 거래됐다. 역외 달러-위안은 7.1286위안에 거래됐다.

jwyoon2@yna.co.kr

윤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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