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변명섭 기자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서리풀 지구를 방문해 사업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내년 1월 지구 지정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라고 강조했다.
김 장관은 5일 서리풀 지구를 방문해 사업 현장을 살피고 사업 개요·향후 계획 등 구체적인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그는 "최근 서리풀 지구의 지구 지정 시기를 내년 상반기에서 내년 3월로 조정했지만 보다 적극적인 조기화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내년 1월경 지구 지정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보상 조기화를 위한 법이 개정되는 즉시 12월 초 기본조사에 착수할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국토교통부는 서리풀 지구 사업 절차 조기화를 적극 추진해 2029년 분양 목표를 차질 없이 이행할 방침이다.
[출처: 국토교통부]
msbyun@yna.co.kr
변명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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