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재헌 기자 =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올해도 임직원 수험생 자녀들에게 응원의 선물을 보내며 감성경영 행보를 이어갔다고 현대그룹이 6일 밝혔다.
현 회장은 전 계열사 120여명 수험생 자녀에게 선물과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인생의 첫 관문을 맞이한 여러분께 진심 어린 응원을 보낸다. 그간 쌓아온 노력과 열정이 좋은 성취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적었다.
더불어 "현대그룹은 여러분의 새로운 도전이 빛나는 내일로 이어지길 기원한다"며 입시를 통해 수험생들이 더 큰 성장을 이루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현 회장은 지난 2003년 취임 이후 2005년부터 20년째 한 해도 빠짐없이 임직원 수험생 자녀들에게 선물과 응원 메시지를 보내며 감성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출처: 현대그룹]
jhlee2@yna.co.kr
이재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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