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홍경표 기자 = 일본의 가계지출이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다.
7일 일본 총무성은 9월 실질 가계지출이 전년 동월보다 1.8%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2.5%)를 밑돌았으며, 직전치인 전달(2.3%)보다도 증가폭이 줄었다.
9월 실질 가계 지출은 계절 조정 월간 기준으로는 전월 대비 0.7% 감소했다.
지표 발표 후 달러-엔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0.1% 하락한 152.880엔에 거래됐다.
kphong@yna.co.kr
홍경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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