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CNBC "파이서브, 반등 임박한 월가에서 가장 과매도된 주식"

25.11.10.
읽는시간 0

(서울=연합인포맥스) 권용욱 기자 = 이번 증시 조정기에 가장 과매도되어 반등이 임박한 주식으로 핀테크 기업 파이서브(NYS:FI)가 꼽혔다.

미국 CNBC는 9일(현지시간) 파이서브의 상대강도지수(RSI)는 약 14로, 월가에서 가장 과매도 된 종목으로 나타났다며 이같이 평가했다.

일반적으로 RSI가 30 이하인 주식은 과매도 상대로 여겨지며, 이는 곧 반등이 임박했음을 시사한다. 반대로 RSI가 70 이상이면 과매수 상태로, 단기 조정 가능성을 의미한다.

파이서브는 지난달 29일 하루에만 44% 폭락해 해당 종목 역사상 최악의 하루를 보냈다. 올해 들어서는 총 69% 주가가 내렸다.

파이서브의 주가 급락은 회사가 연간 가이던스를 대폭 하향 조정하고 경영진의 여러 변화가 발표된 이후 발생했다.

월가 애널리스트들의 평균 목표 주가는 주당 106.02달러로, 현재 주가 대비 약 67%의 상승 여력을 시사한다.

다만, 골드만삭스와 UBS, 모건스탠리 등은 파이서브의 실적 부진 이후 투자 의견을 일제히 하향 조정하기도 했다.

ywkwon@yna.co.kr

권용욱

권용욱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와 KB Think 글자가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입니다. KB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