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오뚜기, 할랄 인증 '진라면' 앞세워 인도네시아 공략

25.11.10.
읽는시간 0

인도네시아 대형마트 내 오뚜기 할랄 진라면

[출처: 오뚜기]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용갑 기자 = 오뚜기[007310]가 할랄 인증을 획득한 '진라면'을 앞세워 세계 2위 인스턴트라면 시장인 인도네시아를 공략한다.

오뚜기는 지난해 12월 인도네시아 울라마위원회(MUI)에서 할랄 인증을 획득하고 지난 8월 초 수입허가(ML)를 완료해 이달부터 현지 판매에 돌입한다고 10일 밝혔다.

오뚜기는 인도네시아에서 할랄 인증을 받은 치즈라면 3종도 선보인다. 오뚜기는 치즈라면을 현지 맞춤형 성장품목으로 육성해 브랜드 라인업을 강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뚜기는 인도네시아가 글로벌 사업에서 중요한 시장이라며 시장 안착을 위해 현지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ygkim@yna.co.kr

김용갑

김용갑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와 KB Think 글자가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입니다. KB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