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자영업연맹(NFIB) 자료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미국 소규모 기업의 신뢰도 지수가 소폭 하락했다.
11일(현지시간) 전미자영업연맹(NFIB)에 따르면 지난 10월 소기업 낙관지수는 98.2로 전달보다 0.6포인트 하락했다. 다만 52년 평균치인 98보다는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구성항목 10개 중 4개는 상승, 5개는 하락, 1개는 변동이 없었다.
불확실성 지수는 전달보다 12포인트 낮아진 88을 기록했다. 이는 올해 들어 최저 수준이다.
NFIB의 수석 이코노미스트인 빌 덴켈버그는 "소기업 낙관지수는 10월에 매출 및 이익 감소로 소폭 감소했다"면서 "또 많은 기업이 여전히 인력 부족 문제를 겪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소기업들이)채용을 원하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노동의 질과 관련한 문제가 최우선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jwyoon2@yna.co.kr
윤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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