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1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1.18%↑ S&P500 0.21%↑ 나스닥 0.25%↓
-미 국채 10년물 금리 : 휴장(재향군인의 날로 거래 없음)
-달러화 : 엔화에 강세, 유로화에 약세, 달러인덱스는 99.453으로 전장보다 0.116포인트(0.117%) 하락
-WTI : 전장보다 0.91달러(1.51%) 오른 배럴당 61.04달러
*시황 요약
△뉴욕증시는 혼조세로 마감.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 해제 기대감으로 지난주 급등했던 증시는 기술주 중심으로 조정을 받으며 상승세가 꺾임.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관련주로 구성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2.48% 급락하며 투자심리가 냉각.
소프트뱅크가 엔비디아 지분을 전량 매도했다는 소식이 반도체주 전반에 압박으로 작용.
다만 기술주 매도세 속 자금이 제약·소비재 등 전통 산업주로 이동하며 다우지수는 상승.
일라이릴리 2.27%, 암젠 4.57% 급등, 애플은 2.16% 상승하며 시총 4조달러를 회복했.
△미국 국채 가격은 재향군인의 날로 채권시장이 문을 닫으며 거래가 이뤄지지 않았다.
△미국 달러화 가치는 하락.
민간 고용지표 부진이 셧다운 해제 기대감을 희석시키며 달러에 약세 압력.
달러인덱스는 99.453으로 전장보다 0.117% 하락, 엔화에는 강세, 유로화에는 약세.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와 맞물려 달러는 장중 99.28선까지 떨어지기도.
△뉴욕유가는 3거래일 연속 상승.
미국 연방정부의 셧다운 종료가 가시권에 들어오면서 수요 회복 기대가 유가를 지지.
12월물 WTI는 전장보다 0.91달러(1.51%) 오른 배럴당 61.04달러에 마감.
상원에 이어 하원도 임시예산안을 통과시킬 것으로 전망되며 셧다운 종결 기대가 유가 상승세를 견인.
*데일리포커스
-美 국채선물, ADP '주간' 고용 감소에 강세…현물은 휴장
-백악관 "셧다운으로 美 4분기 성장 1~1.5%p↓…파월 발언 실망"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3416]
-골드만 "美 비농업 고용, 10월에 약 5만명 감소 추정"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3420]
-영국 국채금리, 고용 악화에 급락…내달 금리 인하 기대↑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3418]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0715 호주 브래드 존스 호주중앙은행(RBA) 부총재 연설
▲1225 미국 마이클 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 연설
▲1500 일본 10월 기계수주
▲1600 독일 10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미국 지표/기업 실적
▲1900 미국 석유수출국기구(OPEC) 월간 보고서
▲1945 유로존 이사벨 슈나벨 유럽중앙은행(ECB) 집행 이사 연설
▲2040 유로존 루이스 데 귄도스 ECB 부총재 연설
▲2100 미국 석유수출국기구(OPEC) 월간 보고서
▲2105 영국 잉글랜드은행(BOE) 휴 필 수석 이코노미스트 연설
▲2130 미국 스티븐 마이런 연준 이사 연설
▲2200 독일 9월 경상수지
▲2255 미국 11월 레드북
▲2320 미국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 연설
▲0020(13일) 미국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 연설
▲0215 미국 래피얼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 총재 연설
▲0300 미국 국채 입찰 10년물
권용욱
ywkw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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