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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환시 RFI 66곳으로 늘어나…HSBC 도쿄·SSBT 캐나다 추가

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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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우리나라 외환시장 참여가 허용되는 해외 외국환업무취급기관(RFI) 등록 인가를 받은 금융기관이 66곳으로 늘었다.

13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최근 HSBC 도쿄 지점과 스테이트스트리트은행(SSBT) 캐나다 지점이 RFI로 등록했다.

2개월여 만에 RFI가 2곳 더 추가됐다.

지난 9월에는 신한은행 인도·싱가포르 지점과 소시에테제네랄(SG) 파리 본점, 런던 및 싱가포르 지점 등 5곳이 RFI로 등록한 바 있다.

꾸준히 늘고 있는 RFI를 통한 외환 수요 유입이 기대된다.

아울러 정부는 RFI 제도를 기반으로 '역외 원화결제 기관' 제도를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어서 RFI의 역할이 증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ywshin@yna.co.kr

신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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