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노현우 기자 = 국채선물이 13일 오후 중단기를 중심으로 강세 전환했다.
외국인이 국채선물 순매수 규모를 크게 늘린 데 따른 영향이다.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3년 국채선물은 이날 오후 1시26분 현재 전일 대비 3틱 오른 105.84를 나타냈다.
외국인이 9천100여계약 순매수했고 투신은 9천700여계약 순매도했다.
10년 국채선물은 28틱 상승한 114.56이었다.
금융투자가 1천800여계약 팔았고 은행이 약 2천700계약 사들였다.
증권사의 한 채권 딜러는 "외국인이 매수 규모를 늘리면서 반등했다"며 "국내기관이 이에 얼마나 동조할지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점심시간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속적 세출 및 연장법' 법안에 서명함에 따라 셧다운이 공식적으로 종료됐다.
연합인포맥스
hwroh3@yna.co.kr
노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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