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E1]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수인 기자 = E1이 올해 3분기 들어 큰 폭의 이익증가를 드러냈다. 자회사들의 역할이 컸다.
E1[017940]은 3분기 실적을 집계한 결과, 매출 2조4천176억 원, 분기순이익 503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3.18% 줄고, 분기순이익은 189.62% 증가했다.
E1 관계자는 "3분기 연결기준 누적 이익이 늘어난 이유는 지난해 10월 자회사로 편입된 평택 E&P 실적 반영과 손자회사인 LS증권의 실적이 개선되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E1 주가는 전장 대비 1.94% 내린 8만1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sijung@yna.co.kr
정수인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