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지난주(11월 10~14일) 24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16조9천479억원으로 집계됐다.
17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통합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9조200억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이어 삼성증권이 1조3천100억원, 미래에셋증권이 1조2천400억원을 발행했다.
직전 주간 24개 증권사가 발행한 규모는 총 17조1천613억원이었다.
이번 주(11월 17~21일) 24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는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6조4천160억원이다.
한국투자증권 2조7천300억원, 미래에셋증권 7천억원의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는 총 4조2천370억원이었다.
연합인포맥스
kslee2@yna.co.kr
이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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