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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김학성 기자 = 글로벌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삼성전자[005930]의 신용등급 전망을 기존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변경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1월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한 지 10개월 만에 원상 복구했다.
신용등급은 'Aa2'를 유지했다.
무디스는 "주로 인공지능(AI) 관련 제품에 대한 강력한 수요에 힘입은 메모리 시장 호황으로 삼성전자가 향후 12~18개월간 견조한 실적과 현금흐름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변경 이유를 설명했다.
hskim@yna.co.kr
김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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