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수인 기자 = 태광산업이 18일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호텔의 인수 본계약을 체결했다.
투자업계에 따르면 태광산업은 이날 KT&G와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호텔 인수를 위한 매매 계약을 체결했다.
거래 규모는 2천500억 원대로 알려졌다.
호텔은 2016년에 지어진 4성급 호텔이며, 중구 남대문로에 위치해 있다.
sijung@yna.co.kr
정수인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