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풀무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수인 기자 = 풀무원의 자회사 풀무원식품이 지난 8월에 이어 올해도 신종자본증권 발행을 통한 자본 확충에 나섰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풀무원식품은 이날 교보증권 주관으로 200억 원 규모 사모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했다. 지난 8월에는 500억 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했다.
발행금리는 5.90%로 지난 8월 발행 때와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사채 만기는 2055년 11월 28일로, 청약일로부터 30년 간이다.
발행 목적은 "재무 건전성 확보 및 운영자금"이라고 공시됐다.
sijung@yna.co.kr
정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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