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지난주(11월 17~21일) 25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22조3천419억원으로 집계됐다.
24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통합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12조750억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이어 미래에셋증권이 1조4천억원, 삼성증권이 1조1천650억원을 발행했다.
직전 주간(11월 10~14일) 24개 증권사가 발행한 규모는 총 16조9천479억원이었다.
이번 주(11월 24~28일) 25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는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8조3천72억원이다.
한국투자증권 3조7천550억원, KB증권 5천700억원의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11월 17~21일)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는 총 6조4천160억원이었다.
연합인포맥스
kslee2@yna.co.kr
이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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