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삼양식품]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수인 기자 = 삼양식품이 자사주 전량을 3.5%의 할인율을 적용해 처분했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양식품은 자사주 총 7만4천887주 전량을 1주당 132만6천875원으로 처분했다고 밝혔다.
주당 처분가액은 처분 전일인 19일 기준 종가에 3.5% 할인율을 적용한 금액이다.
거래 상대방은 Viridian Asset Management(2만4천963주), Jump Trading(2만4천962주)과 Weiss Asset Management(2만4천962주) 등 해외 기관투자자 3곳이다. 권우정 교보증권 연구원은 이들 모두 중장기적 투자 목적의 신규 해외 투자자로 파악된다고 관측했다.
sijung@yna.co.kr
정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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