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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마켓 브리핑](26일)

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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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5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1.43%↑ S&P500 0.91%↑ 나스닥 0.67%↑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 거래일 오후 3시 기준가 대비 3.50bp 내린 4.0020%

-달러화 : 엔화에 약세·유로화에 약세, 달러인덱스는 99.842로 전장 대비 0.342포인트(0.341%) 내려가.

-WTI : 전장 대비 0.89달러(1.51%) 내린 배럴당 57.95달러

*시황 요약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강세로 마감. 엔비디아에 대한 투자심리 악화로 장 초반 주가지수가 급락하기도 했으나 인공지능(AI) 테마에 대한 기대감으로 반등에 성공. 다만 장 마감까지 엔비디아와 AMD는 하락세를 뒤집지 못해 AI 테마에서도 투심이 엇갈려. 엔비디아의 주가는 장 중 7% 넘게 급락했다가 장 막판 낙폭을 2.59%까지 줄여. AMD 또한 이날 4% 넘게 밀려.

△미국 국채가격은 단기물의 상대적 강세 속에 4거래일 연속 상승. 미국 경제지표들이 일제히 부진하게 나온 가운데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이 차기 연방준비제도(연준ㆍFed) 의장으로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는 외신 보도가 전해져.

△미국 달러화 가치는 하락. 달러인덱스(DXY)는 100선을 하향 이탈.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평화협정 체결 기대가 커진 가운데 미국 주요 고용·소비 지표까지 부진하게 나오면서 달러에 하방 압력을 가해.

△뉴욕 유가는 비교적 큰 폭 밀리며 하루 만에 하락 반전.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기대가 높아지면서 공급 우려가 부상.

*데일리포커스

-트럼프, 러-우 평화협정 "합의에 매우 가까워져…분명히 진전"(상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5640]

-마이런 연준 이사 "실업률 상승 인식해야…큰폭 금리 인하 필요"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5635]

-"케빈 해싯, 트럼프 주변서 차기 연준 의장으로 유력 거론"(상보)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0930 호주 4분기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

▲1000 뉴질랜드 금리결정

▲1235 일본 JGB 40년물 입찰

▲1800 유로존 유럽중앙은행(ECB) 금융 안정성 리뷰

▲1900 영국 예산전망보고서

*미국 지표/기업 실적

▲2230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230 미국 10월 내구재수주

▲0000(27일) 미국 10월 신규 주택판매

▲0030 미국 11월 EIA 휘발유 재고 변동

▲0105 유로존 필립 레인 ECB 수석 이코노미스트 연설

▲0200 유로존 크리스틴 라가르드 ECB 총재 연설

▲0300 미국 11월 베이커 휴즈 원유 굴착기 수

▲0300 미국 국채 7년물 입찰

▲0400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베이지북

이민재

이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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