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관명 | 참여자 | 전년비 | 전월비 | 코멘트 |
|---|---|---|---|---|
| DB증권 | 박성우 | 2.30 | -0.30 | "11월은 계절적 물가 안정시기. 10월 물가 상승을 이끌었떤 농축수산물 가격 하락을 반영, 11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3% 하락 전망" |
| NH투자증권 | 안기태 | 2.50 | -0.10 | "11월은 계절적으로 전월대비 물가지수 하락하는 패턴이 강함. 이를 반영해 전년대비 상승률 2.5% 추정" |
| iM증권 | 박상현 | 2.70 | 0.10 | "환율 상승에 따른 수입물가 상승으로 소비자물가는 상승세를 이어짐" |
| 메리츠증권 | 이승훈 | 2.30 | -0.40 | "11월은 계절적 농산물 가격 하락구간. 여기에 10월 유가 하락 -> 11월 원유도입단가 하락 -> 국내 석유류 물가 하락의 영향도 있었음.근원물가 내에서는 거의 전월대비 보합에 가까운 흐름이 관찰되는 가운데, 계절적인 개인서비스 물가 하락이발생할 소지. 연간 소비자물가는 2.1% 상승에서 마무리." |
| 삼성증권 | 정성태 | 2.20 | -0.20 | "추석 영향으로 일시적으로급등했던 농산물, 여행 서비스, 항공료 등이 정상화될전망" |
| 신영증권 | 조용구 | 2.40 | -0.20 | "11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전월비 -0.2%, 전년동월비 2.4% 전망. 10월 수입물가 상승률은 전월비 1.9%로 전년동월비 0.5%를 기록했고 생산자물가 상승률은 전월비 0.2%, 전년동월비 1.5% 기록. 수입물가 상승률은 국제유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원/달러 환율 상승의 영향을 크게 받았으며 생산자물가는 공산품과 서비스물가의 높은상승압력이 이어졌음. 11월소비자물가는 공업제품과 서비스물가 위주로 예년 대비높은 상승률을 나타냈을 것으로 전망. 올해 연간 물가상승률은 2.1%, 내년에도 2.0%로 한은의 기존 8월 전망대비 높은 수준을 보일 것으로 판단" |
| 유진투자증권 | 이정훈 | 2.40 | -0.20 | 코멘트 없음 |
| 한국씨티은행 | 2.30 | -0.30 | 코멘트 없음 | |
| 한국투자증권 | 최지욱 | 2.50 | -0.10 | "11월 소비자물가는 전월대비 -0.1%, 전년동월대비 +2.5% 상승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쌀 수확철을 포함한 계절적인 부분에 기인해 농축수산물 가격이 전월대비 하락하였으나, 유류세 인하율축소 및 고환율 영향으로 석유류 가격이 큰 폭 상승하였습니다. 이에 상품물가는 전월비 기준 소비자물가 상승률에 +0.04%p 기여하였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서비스물가의 경우 추석연휴 및 APEC 등으로 인해 호텔 및 콘도등 숙박시설 이용료가 10월일시적으로 상승한 부분이되돌려지며 전월비 기준 소비자물가 상승률에 -0.13%p기여하였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
(세종=연합인포맥스)
최욱
wcho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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