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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 크러시·클라우드 생맥주 운영 종료…"선택과 집중"

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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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시

[출처: 롯데칠성음료]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수인 기자 = 롯데칠성이 크러시 20L, 클라우드 20L 등 생맥주(KEG) 제품 2종 운영을 종료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맥주 카테고리 내 본연 제품군인 캔과 병라인에 집중하고 논알콜릭 맥주 등 기능성 맥주를 강화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롯데칠성은 "보다 향상된 제품과 서비스로 보답하기 위해 맥주 사업 영역을 재정비했다"면서 "주력 제품군에 집중하여 효율적인 비즈니스를 전개하고자 KEG 제품 2종(크러시 20L, 클라우드 20L)에 운영을 종료하게 됐다"고 이날 밝혔다.

이어 "이번 조치는 맥주 KEG 제품에 국한된 것으로 당사의 기타 맥주 제품군은 기존과 동일하게 운영된다"며 "맥주 카테고리 내 본연의 제품군인 캔과 병라인에 집중하고 논알콜릭 맥주와 같은 기능성 맥주를 강화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sijung@yna.co.kr

정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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