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괄적 주식 교환 의결…교환 비율 1:2.54
(서울=연합인포맥스) 최정우 기자 = 국내 대표 포털 기업 네이버[035420]의 금융 계열사인 네이버파이낸셜과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포괄적 주식 교환 방식을 공식화했다.
네이버는 26일 이사회를 열고, 네이버파이낸셜의 100% 자회사로 두나무를 편입하는 합병안을 의결했다.
네이버파이낸셜은 두나무를 100% 완전 자회사로 편입하게 되고, 두나무는 네이버파이낸셜 지분의 70%를 가진 네이버의 손자회사가 된다.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주식 교환 비율은 '1대 2.54'로 정해졌다. 두나무 1주를 네이버파이낸셜 2.54주로 교환하는 방식이다.
jwchoi2@yna.co.kr
최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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