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손지현 기자 = 금리스와프(IRS) 금리가 하락했다.
26일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1년 IRS 금리는 오후 4시 31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00bp 하락한 2.7000%를 기록했다.
2년 및 3년 구간은 각각 0.75bp, 0.50bp 내렸다.
5년은 0.50bp 내린 2.9750%를 기록했다. 10년은 0.50bp 내린 3.1100%였다.
한 증권사의 딜러는 "외국인이 단기 구간에 대해 오전에는 오퍼(매수) 우위 움직임을 보이다가, 오후에는 비드(매도) 우위로 바꿨다"며 "11월 금융통화위원회를 앞두고 경계감이 나타났던 선물 흐름과 유사했다"고 말했다.
CRS(SOFR) 금리는 구간별로 차별화됐다.
1년 구간은 0.50bp 내린 2.1100%를 기록했다.
5년은 전 거래일과 동일한 2.5800%, 10년은 1.00bp 내린 2.6450%를 나타냈다.
CRS(SOFR)와 IRS의 차이인 스와프 베이시스 역전 폭은 대체로 축소됐다.
1년 역전 폭은 0.50bp 축소된 -59.00bp를 기록했다. 5년 역전 폭은 0.50bp 축소된 -39.50bp를 나타냈다.
jhson1@yna.co.kr
손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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