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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 21만6천건…시장 전망치 하회(상보)

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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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실업보험 청구

미 노동통계국 자료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건수가 시장 전망치를 하회했다.

미 노동부가 26일(현지시간) 발표한 주간 실업보험 청구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2일로 끝난 한 주 동안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계절 조정 기준으로 21만6천건으로 집계됐다.

전주 수정치(22만→22만2천건) 대비 6천건 감소했다. 시장 전망치(22만5천건)도 하회했다.

변동성이 덜한 4주 이동평균 실업보험 청구 건수는 22만3천750건으로 전주 수정치(22만4천250→22만4천750건) 대비 1천건 감소했다.

지난 15일로 끝난 주간 연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196만건으로 전주 수정치(197만4천→195만3천건)보다 7천건 증가했다.

연속 청구자의 4주 이동평균은 195만5천750건으로 전주 수정치(196만250→195만5천건)보다 750건 늘었다.

모든 프로그램에서 실업보험을 수령한 건수는 줄었다.

지난달 8일로 끝난 주간 기준, 176만5천777건으로 전주보다 2만907건 줄었다. 1년 전 같은 기간에는 168만7천886건이었다.

jwchoi@yna.co.kr

최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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