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6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0.67%↑ S&P500 0.69%↑ 나스닥 0.82%↑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 거래일 오후 3시 기준가 대비 0.60bp 내린 3.9960%
-달러화 : 엔화에 강세·유로화에 약세, 달러인덱스는 99.595로 전장보다 0.247포인트(0.247%) 하락
-WTI : 전장 대비 0.70달러(1.21%) 오른 배럴당 58.65달러
*시황 요약
△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가 강세로 마감. 구글이 인공지능(AI) 산업의 지형을 바꿀 것이라는 기대감 속에 AI 및 반도체 관련주로 순환 매수세가 집중되며 증시가 활기를 띠었음. 증시는 27일 휴장.
△미국 국채가격은 중단기물이 하락하고 장기물이 오르면서 혼조세를 나타냄. 장기물은 소폭이지만 상승세를 5거래일째로 연장. 재정 우려를 덜었다는 안도감에 영국 국채(길트) 장기물 수익률이 급락하면서 미 국채시장에까지 파장을 미쳤음. 주간 신규 실업수당 건수가 예상보다 낮게 나온 점도 국채 약세 재료로 작용.
△미국 달러화 가치는 2거래일 연속 하락. 달러지수는 미국의 주간 고용 지표 호조에 강세 압력을 받았지만, 이후 파운드 강세에 밀려 99대 중반으로 후퇴. 파운드는 영국의 재정 우려가 완화하면서 약 1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올라옴.
△뉴욕 유가는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을 지켜보자는 관망 분위기 속에 하루 만에 반등. 달러 약세도 유가 상승을 거들었음.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11월 베이지북을 발간. 지난 10월 초순부터 11월 중순 사이 12개 관할 지역 중 대부분에서 경제활동은 거의 변하지 않았고, 두 지역은 경제활동의 완만한(modest) 감소를 언급했으며, 한 곳은 완만한 증가를 보고했다고 밝혔음.
*데일리포커스
-연준 베이지북 "경제활동 거의 안 변해…고용, 약간 감소"(상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5899]
-英 OBR, 내년 성장 1.4%로 하향…재정 여유 220억파운드·전망 상회(종합)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5884]
-美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 21만6천건…시장 전망치 하회(상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5880]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N/A 미국 '추수감사절'로 금융시장 휴장
▲1030 일본 노구치 아사히 일본은행(BOJ) 정책 심의위원 연설
▲1030 중국 10월 공업이익
▲1600 독일 12월 GfK 소비자 신뢰지수
▲1730 유로존 피에로 시폴로네 유럽중앙은행(ECB) 집행이사 연설
▲1900 유로존 11월 경제 심리지수
▲1945 유로존 루이스 데 귄도스 ECB 부총재 연설
▲2130 유로존 ECB 통화정책 회의 보고서
▲2300 유로존 아넬리 투오미넨 ECB 감독관리위원 연설
홍경표
kp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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