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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정원 기자 = BNK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회추위)가 차기 회장 선임 작업에 속도를 낸다.
27일 금융권에 따르면 BNK금융 회추위는 이날 오후 회의를 열고 3명 안팎으로 구성된 차기 회장 후보군을 공개한다.
현재 BNK금융 회추위는 지난 16일 1차 후보군(롱리스트)을 확정했지만, 후보들의 명단을 공개하진 않았다.
금융권 안팎에선 빈대인 회장과 방성빈 부산은행장, 김태한 경남은행장 등 그룹 주요 계열사 경영진과, 그간 지주에서 상시 후보군으로 관리했던 전직 금융권 인사들이 포함된 것으로 보고 있다.
업계에선 빈 회장의 연임 가능성을 높게 보는 분위기다.
호실적이 이어지고 있는 데다, 자본비율과 건전성 지표들도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서다.
금융권 관계자는 "정치권과 금융당국의 스탠스는 마지막까지 변수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jwon@yna.co.kr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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