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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S 금리 상승…CD 약세·헤지 수요 유입

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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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피혜림 기자 = 금리스와프(IRS) 금리가 급등했다.

27일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1년 IRS 금리는 오후 4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9.50bp 상승한 2.7950%를 기록했다.

2년 및 3년 구간은 각각 13.00bp, 13.25bp 올랐다.

5년은 13.00bp 상승한 3.1050%를 기록했다. 10년은 12.00bp 오른 3.2300%였다.

한 증권사의 딜러는 "금융통화위원회 여파로 투자심리가 크게 훼손되면서 스와프 시장의 분위기도 취약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어 "3개월 양도성예금증서(CD) 유통물이 2.90%에 거래됐다는 소식이 들린 데다 헤지 수요 유입이 꾸준히 이뤄지며 전반적으로 IRS가 더 약세로 반영됐다"고 말했다.

CRS(SOFR) 금리도 상승했다.

1년 구간은 2.50bp 오른 2.1350%를 기록했다.

5년은 8.50bp 상승한 2.6650%, 10년은 2.50bp 오른 2.6700%를 나타냈다.

CRS(SOFR)와 IRS의 차이인 스와프 베이시스 역전 폭은 대체로 확대됐다.

1년 역전 폭은 7.00bp 벌어진 -66.00bp를 기록했다. 5년 역전 폭은 4.50bp 확대된 -44.00bp를 나타냈다.

phl@yna.co.kr

피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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