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재헌 기자 = 이규복 현대글로비스[086280] 대표이사가 고객 중심 경영 강화 의지를 다졌다.
이 대표는 '2025 CS(Customer Satisfaction·고객만족) 데이' 행사를 개최하고 "기업의 시작과 끝에는 모두 고객이 자리하고 있다"며 "미래는 고객에게 달려 있다"고 말했다고 현대글로비스가 28일 밝혔다.
아울러 그는 "언제나 고객을 최우선에 두고 고객 모두의 삶을 가장 가치 있는 순간으로 이어주는 파트너가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새로운 고객 유치도 어렵지만, 기존 고객과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더 힘들다고 진단했다. 임직원 모두가 고객의 일을 내 일처럼 여기고, 행동해야 사업적 성과로 돌아온다고 격려했다.
그는 "고객이 감동하는 순간은 결국 사람이 사람에게 주는 진심에서 시작한다"며 "고객을 먼저 생각하고 그 목소리에 진정으로 귀 기울여 응답하는 것이 우리가 할 일"이라고 했다.
올해 현대글로비스는 전 임직원의 고객 중심 경영 마인드를 확립하고자 월별 정기 CS 캠페인, 찾아가는 사업장 교육, 특별 강연 등의 활동을 펼쳤다. 앞으로 고객 응대 가이드북도 제작하고 배포해 고객지향적 의식을 더욱 배양하겠다는 계획이다.
[출처: 현대글로비스]
jhlee2@yna.co.kr
이재헌
jhlee2@yna.co.kr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