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인포맥스) 진정호 특파원 = 미국 반도체 기업 인텔(NAS:INTC)이 2027년부터 애플의 최저 사양 'M시리즈' 반도체를 생산할 수 있다는 전망에 주가가 7% 넘게 급등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인포맥스의 종목현재가 화면(화면번호 7219)에 따르면 28일(현지시간) 오전 11시 1분 현재 인텔의 주가는 전장 대비 7.48% 뛴 39.56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기술 업계에 따르면 인텔이 애플과 협력 관계를 맺고 2027년부터 저가형 양산칩 M 시리즈를 생산할 가능성이 커졌다는 관측이 확산되고 있다.
애플 전문 분석가로 알려진 대만 TF인터내셔널증권의 궈밍치 분석가는 이날 자신의 엑스 계정에 올린 게시글에서 이르면 2027년 2~3분기부터 해당 칩의 양산 및 출하가 가능할 것이라며 이같이 전망했다.
M 시리즈 칩은 맥북에어와 아이패드프로 등 저전력 M 시리즈로 사용될 예정이다. M 칩은 올해 약 2천만대가 출하될 것으로 예상된다.
jhjin@yna.co.kr
진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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