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세아그룹이 2026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1일 밝혔다.
세아창원특수강 대표이사에 박건훈 전무가 승진과 함께 선임됐다.
[출처: 세아그룹]
세아제강지주[003030]의 백규한 상무와 세아제강[306200]의 변영길 상무가 각각 전무로 승진했다.
[출처: 세아그룹]
세아그룹은 "통찰력과 새로운 사고로 조직 전반의 체질 개선을 주도할 인재, 해외 거점의 안정화와 글로벌 시장 선점을 이끌 인재, 고부가 신시장을 겨냥한 포트폴리오 확장과 원가·품질·속도의 전면적 쇄신을 주도할 인재를 중용했다"고 설명했다.
[출처: 세아그룹]
또한 세아그룹은 이번 인사를 통해 전 세계적 통상 압력 확대와 철강 수요 부진, 중국발 공급 과잉 지속 등 복합적 도전이 중첩되는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 제조업 본연의 경쟁력을 견고히 다져 나가겠다고 밝혔다.
ebyun@yna.co.kr
윤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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