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손지현 기자 = 금리스와프(IRS) 금리가 상승했다.
1일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1년 IRS 금리는 오후 4시 32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3.00bp 상승한 2.8350%를 기록했다.
2년 및 3년 구간은 각각 5.25bp, 6.00bp씩 올랐다.
5년은 6.75bp 오른 3.1625%를 기록했다. 10년은 5.75bp 오른 3.2850%였다.
한 증권사의 딜러는 "선물 시장과 유사하게 스와프 시장도 생각보다 약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며 "내년 인상 반영 위험을 크게 보는 일부 국내 기관들도 '비드(매도)' 움직임을 보였고, 외국인들도 비디시하게 호가가 나왔다"고 말했다.
CRS(SOFR) 금리도 올랐다.
1년 구간은 4.00bp 오른 2.2050%를 기록했다.
5년은 3.00bp 오른 2.6700%, 10년은 2.50bp 오른 2.6700%를 나타냈다.
CRS(SOFR)와 IRS의 차이인 스와프 베이시스 역전 폭은 단기 구간만 축소됐다.
1년 역전 폭은 1.00bp 축소된 -63.00bp를 기록했다. 5년 역전 폭은 3.75bp 확대된 -49.25bp를 나타냈다.
jhson1@yna.co.kr
손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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