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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러-우 평화협상 "매우 낙관적…美특사 러시아행"

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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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라인 레빗 미국 백악관 대변인

연합뉴스 자료사진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캐롤라인 레빗 미국 백악관 대변인은 1일(현지시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평화협정 체결 가능성을 두고 "행정부는 평화협상에 대해 매우 낙관적"이라고 전했다.

레빗 대변인은 이날 언론 브리핑에서 이렇게 말하며 트럼프 행정부 구성원을 거론, "매우 열심히 하고 있으며, 그들 모두가 정말로 전쟁을 끝내려는 의지가 강하다"고 설명했다.

레빗 대변인은 이 사안을 다루고 있는 스티브 위트코프 중동특사가 현재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을 만날 예정이라는 점도 설명했다.

그는 "이것이 바로 현 정부가 추진하는 '셔틀 외교'로, 양측을 오가며 협상 문서를 계속 다듬고 있다"면서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협상가들이 협상하도록 두겠지만, 우리는 상황을 충분히 긍정적이라고 보고 있으며 전쟁이 마침내 끝날 수 있다는 기대를 갖고 있다"고 했다.

jwchoi@yna.co.kr

최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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