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0.90%↓ S&P500 0.53%↓ 나스닥 0.38%↓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직전 거래일인 지난달 28일 오후 2시 기준가 대비 8.10bp 오른 4.0960%
-달러화 : 엔화 및 유로화에 약세, 달러인덱스는 99.406으로 전장보다 0.049포인트(0.049%) 하락
-WTI : 전장 대비 0.77달러(1.32%) 오른 배럴당 59.32달러
*시황 요약
△뉴욕 금융시장에서 3대 주가지수는 12월 첫 거래일을 하락으로 마감. 일본은행(BOJ)이 12월 금리 인상을 시사하면서 엔 캐리 되돌림에 대한 우려가 주가를 눌렀음. 중국 인민은행(PBOC)이 스테이블코인을 불법이라고 재확인하면서 비트코인 가격이 급락한 점도 투자 심리를 냉각.
△미국 국채가격은 장기물의 급락 속에 하락. 수익률곡선은 가팔라졌음.(베어 스티프닝) BOJ의 금리 인상 신호로 일본 국채 수익률이 크게 오르면서 글로벌 채권시장에서 매도세가 쏟아짐. 미국 회사채 발행 물량이 몰린 것도 약세 재료로 일조.
△미국 달러화 가치는 소폭 하락.
달러는 런던장에서 줄곧 내림세를 보이다가 뉴욕장 거래가 본격화하자 미 국채 금리 상승과 맞물려 낙폭을 대부분 회복하는 모습.
BOJ의 12월 금리 인상 기대감에 크게 밀리던 달러-엔 환율도 낙폭을 상당 부분 되돌렸음.
△뉴욕 유가는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석유 인프라에 대한 공격 여파에 상승.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베네수엘라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는 것도 공급 축소 우려를 자극.
*데일리포커스
-美 11월 ISM 제조업 PMI, 예상치 하회…9개월째 위축 국면(상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6651]
-백악관, 러-우 평화협상 "매우 낙관적…美특사 러시아행"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6660]
-美상무 "한국산 자동차 11월 1일부터 15% 관세 소급 인하"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1000 미국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스탠퍼드대 후버연구소 행사 연설
▲1235 일본 JGB 10년물 국채 입찰
▲1600 영국 11월 주택가격지수
▲1740 유로존 클라우디아 부흐 유럽중앙은행(ECB) 감독위원회 의장 연설
▲1900 유로존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1900 유로존 10월 실업률
*미국 지표/기업 실적
▲2255 미국 11월 레드북
▲0000(3일) 미국 미셸 보먼 연준 부의장 연설
▲0010 미국 12월 RCM/TIPP 경기 낙관지수
kphong@yna.co.kr
홍경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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