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한종화 기자 = 아시아나항공[020560]이 내년 1월 15일부터 미주 로스앤젤레스 노선을 일부 감편한다고 3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하루 2회 운항하는 인천~LA 노선을 내년 5월까지 1회로 줄여 인천공항을 21시에 출발하는 OZ204(203)편만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감편은 아시아나항공 자체 항공기 운영계획 변경에 의한 사업계획 조정에 따른 것이다.
아시아나항공은 이후 6월 1일부터 단계적 증편을 거쳐 7월 1일부터는 다시 매일 2회 운항할 예정이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항공기 운영계획 변경으로 고객들께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며 "여정에 차질이 없도록 고객이 원하시는 일정으로 예약을 변경하거나 타항공사 대체편을 제공하는 등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출처 : 아시아나항공]
jhhan@yna.co.kr
한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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