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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효성, 김규영 前 효성 부회장 영입해 회장으로 선임

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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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재헌 기자 = HS효성[487570]이 김규영 전 효성그룹 부회장을 그룹 회장으로 선임하는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9일 밝혔다.

김 전 부회장의 회장 선임에 대해 HS효성은 "'HS효성 가족들이 가장 소중한 자산이고, 누구든 역량을 갖추면 그룹의 회장이 될 수 있다'는 조현상 부회장의 평소 지론을 반영했다"고 전했다.

김규영 회장은 1972년 효성그룹의 모태기업인 동양나이론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해 언양공장장, 안양공장장, 중국 총괄 사장, 효성그룹 CTO 및 기술원장을 역임했다. 2017년부터 8년간 효성그룹 지주사 대표이사를 맡았다.

김규영 회장의 발령 일자는 2026년 4월 1일이다.

김규영 HS효성그룹 신임 회장

[출처: HS효성]

jhlee2@yna.co.kr

이재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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