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뉴스 자료 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정필중 기자 = 공정거래위원회가 기술자료 유용 등 의혹을 받는 현대로템[064350]을 대상으로 현장조사에 나섰다.
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최근 현대로템 본사에 조사관을 보내 현장조사를 진행했다.
현대로템은 기술자료 유용 및 하도금 대금 미지급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
공정위는 이와 비슷하게 지난달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와 한국항공우주산업(KAI)[047810] 대상으로 현장조사를 실시했다. 이들 기업도 기술 자료 유용 및 대금 미지급 등의 의혹을 받았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0월 방위산업 발전 토론회에서 방산 분야 내 원가 후려치기 등 '갑질' 근절을 강조한 바 있다.
joongjp@yna.co.kr
정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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