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현대건설]
(서울=연합인포맥스) 주동일 기자 = 국내 건설사 중 처음으로 도시 정비 연간 수주 10조원을 달성한 현대건설[000720]이 자사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고급 아파트의 발전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를 공개했다.
현대건설은 자사 도시 정비 공식 유튜브 채널 '매거진H'에 '프리미엄 주거의 탄생' 영상을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
2023년에 선보인 '한국의 아파트', '현대의 아파트'에 이어 세 번째로 제작한 브랜드 다큐멘터리로, 현대건설이 지난 반세기 이상 국내 주거문화를 이끌어 온 역할과 향후 프리미엄 주거의 방향을 담았다.
프리미엄 주거의 탄생은 여의도 시범아파트와 압구정 현대아파트, 초고층·하이엔드·하이퍼엔드 주거 등 현대건설의 주요 프로젝트를 통해 프리미엄 주거의 기준이 어떻게 형성·발전됐는지를 시간순으로 정리했다.
이번 다큐멘터리에는 건축가, 사회학자, 도시 정비 전문가 등 여러 분야의 외부 인사가 참여해 주거문화 변화의 배경과 의미를 해석했다.
한편 현대건설은 올해 압구정2구역, 개포주공6·7단지, 장위15구역 등 전국 11개 사업지를 잇달아 수주하며 업계 최초로 도시 정비 연간 수주 10조원을 넘어섰다.
diju@yna.co.kr
주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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